찜질방 마케팅 부산 해운대 편, 단체 일정 손님과 샤오홍슈 손님의 차이

찜질방 마케팅으로 부산 해운대 찜질방이 중국 관광객을 받으려면, 단체 일정에 들어가기를 기다리기보다 개별여행객이 보는 샤오홍슈에 이용 순서를 담은 중국어 노트를 쌓아야 해요. 순서를 알고 온 손님에게는 찜질방이 곧 여행 일정이에요.

SUMMARY · 핵심 요약
① 부산을 찾은 외국인은 2026년 1~7월 292만 7,674명으로 46.1% 늘었고, 같은 기간 중국인은 59만 4천 명으로 대만에 이어 2위였어요.
② 2026년 8월 미국 CNN이 부산의 대형 찜질방을 소개했고, 크리에이트립 상반기 거래에서는 1인 세신숍이 462%, 스파 예약이 67% 늘었어요. 찜질방이 K-웰니스 일정으로 읽히기 시작했어요.
③ 트래비티의 찜질방 마케팅은 중국인 관광객·유학생 크리에이터 후보를 사장님이 승인한 뒤 시작하고, 샤오홍슈와 따중디엔핑을 함께 채우며 게시를 3~8개월에 나눠요.

안녕하세요, 한국 매장과 아시아 크리에이터를 이어 외국인 손님 캠페인을 운영하는 해외 마케팅 플랫폼 트래비티입니다.

사장님, 중국 단체 여행 일정표에 찜질방이 들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그 일정표에 어느 찜질방이 들어갈지는 사장님이 정하지 않아요. 여행사가 정하고, 그 일정에서 빠지면 그날 버스는 다른 곳에 서요. 지금 늘고 있는 개별여행객까지 놓치면, 같은 해운대에 있어도 손님은 옆 건물로 가요.

POINT 01

찜질방 마케팅에서 볼 숫자, 부산을 찾는 중국 관광객은 얼마나 되나요?

찜질방 마케팅에서 부산이 유리한 이유는 외국인 손님이 빠르게 늘고 있고, 그중 중국인 비중이 크기 때문이에요. 부산시 발표로 2025년 부산을 찾은 외국인은 364만 3,439명으로 역대 최다였고, 국적별로는 대만 68만 7,832명, 중국 56만 915명, 일본 54만 2,398명 순이었어요. 2026년 1~7월에는 292만 7,674명으로 46.1% 늘어 전국 증가율(21.3%)의 두 배를 넘었고, 같은 기간 중국인은 59만 4천 명이었어요.

찜질방 자체에 대한 관심도 커졌어요. 2026년 8월 미국 CNN이 부산 센텀시티의 대형 찜질방을 "한국 목욕 문화가 낯선 외국인에게 좋은 입문 장소"로 소개했고, 크리에이트립의 2026년 상반기 거래 데이터에서는 1인 세신숍이 462%, 스파 예약이 67%, 부산 관련 거래액이 301% 늘었어요(하이유에스코리아 2026-08-16 보도). 국가별 방문 통계는 한국관광 데이터랩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지표 수치 출처
부산 방문 외국인(2025년) 364만 3,439명, 중국 56만 915명 부산시 발표
부산 방문 외국인(2026년 1~7월) 292만 7,674명, +46.1% 부산시 발표
부산 방문 중국인(2026년 1~7월) 59만 4천 명, 국가별 2위 부산시 발표
1인 세신숍·스파 예약(2026년 상반기) +462% · +67% 크리에이트립 거래 데이터
면세점 중국인 개별관광객 비중 11% → 39% 이데일리 2026-09-24
국내 찜질방 복도, 볏짚 타작 그림이 그려진 둥근 불가마 옆으로 대리석 바닥과 수면실 입구가 이어진 모습
▲ 국내 찜질방의 불가마와 복도(2020년). 중국 손님에게는 이 둥근 불가마 자체가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장면"이에요 (사진: Choikwangmo9, Wikimedia Commons, CC0)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됐어요. 하지만 롯데면세점의 2026년 1~8월 통계에서 중국인 개별관광객 비중이 11%에서 39%로 커졌듯, 손님은 점점 단체 버스보다 스스로 검색해서 움직여요. 개별여행객은 샤오홍슈에 "釜山 汗蒸幕"(부산 찜질방)을 검색하고, 거기서 본 노트를 따라 와요.

POINT 02

단체 일정과 샤오홍슈 손님은 무엇이 다르고, 트래비티는 무엇을 맡나요?

단체 손님은 여행사가 데려오고, 샤오홍슈 손님은 노트가 데려와요. 단체 일정은 계약이 끝나면 사라지지만, 검색 결과에 남은 노트는 다음 손님을 계속 데려와요. 그래서 여행사 영업과 별도로, 개별여행객이 보는 노트를 쌓는 콘텐츠 마케팅을 따로 준비해야 해요.

구분 단체 일정 속 찜질방 샤오홍슈로 찾는 찜질방
누가 정하나 여행사·가이드 손님 본인
머무는 시간 일정표에 정해진 1~2시간 야간·반나절까지 자유롭게
쓰는 돈 입장료 위주 세신·마사지·식당·매점까지
다음 손님으로 이어지는 길 다음 계약 저장·공유된 노트

트래비티의 중국 손님 캠페인은 한국에 머무는 중국인 관광객·유학생 크리에이터가 찜질방을 직접 이용해 보고, 샤오홍슈에 중국어 노트를 남기는 방식이에요. 계정 특성에 따라 더우인·웨이보를 함께 써요. 일부 대행사처럼 계정을 무작위로 배정하거나 팔로워·리뷰 건수만 파는 방식이 아니라, 사장님이 계정을 보고 고른 뒤에 시작해요.

01 후보 리스트 → 사장님 승인 → 확정
크리에이터 후보를 팔로워 수, 최근 게시 이력, 주로 다니는 지역까지 정리해 먼저 보내드려요. 부산 여행 노트를 올려 온 계정인지도 함께 봐요. 사장님이 승인한 계정만 확정해요.
02 실제 이용과 촬영
크리에이터가 실제로 입장해 찜질복을 받고, 찜질방과 휴게 공간, 식당을 이용하며 촬영해요. 탈의실·목욕탕 안처럼 다른 손님이 있는 공간은 찍지 않도록 촬영 구역을 미리 정해요.
03 샤오홍슈와 따중디엔핑 함께 채우기
중국 손님은 샤오홍슈로 "어느 동네"를 정하고, 현장에서는 따중디엔핑으로 "어느 가게"를 확인해요. 두 채널에 정보가 함께 있어야 저장이 방문으로 이어져요.
04 3~8개월 분산 게시와 전후 캡처
노트를 한 주에 몰아 올리지 않고 몇 달에 나눠요. 두 채널 모두 최신 글이 먼저 보이기 때문이에요. 캠페인 전과 후의 검색 결과를 캡처해 비교 자료로 드려요.
부산 센텀시티 야경, 수영강에 비친 고층 빌딩과 영화의전당 지붕 조명
▲ 부산 센텀시티 야경(2017년). 쇼핑과 찜질방, 야경을 한 저녁에 묶는 동선이 노트의 뼈대가 돼요 (사진: 399scout,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와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을 바탕으로 7,000건이 넘는 캠페인을 진행했고, 광고주 재계약률은 70% 이상이에요. 공개된 가격, 실제 계정, 명확한 법인 정보로 진행해요. 같은 해운대에서 중국 손님 후기를 쌓은 식당 사례는 해운대 식당 중국 관광객 후기 차이 글에서 볼 수 있어요.

트래비티 캠페인 중국 크리에이터가 스테이크와 사이드 메뉴를 네 컷으로 나누고 큰 중국어 제목을 얹은 샤오홍슈 노트
▲ 트래비티 캠페인에서 중국 크리에이터가 올린 음식 노트. 큰 중국어 제목과 메뉴 컷 구성은 찜질방 매점·식당 소개에도 그대로 쓰여요

POINT 03

중국 관광객 체험단이 해운대 찜질방에서 찍는 장면, 카운터에서 수면실까지

찜질방 노트에서 중국 손님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처음 가도 헤매지 않을지"예요. 중국에는 사우나는 있어도 한국식 찜질방이 없는 지역도 있어서, 노트는 이용 순서를 따라가는 안내서처럼 찍어야 저장돼요.

찍는 장면 중국 손님이 확인하는 것
카운터와 요금표 입장료가 얼마인지, 야간 요금과 추가 요금은 무엇인지, 카드 결제가 되는지
찜질복·수건 받기와 신발장 무엇을 받고 어디에 두는지, 열쇠는 어떻게 쓰는지
불가마·소금방 같은 찜질실 방마다 온도와 특징이 어떻게 다른지, 몇 분씩 있으면 되는지
식혜·구운 달걀과 식당 꼭 먹어 봐야 할 메뉴, 매점 가격
수면실과 휴게 공간 밤을 보내도 되는지, 짐은 어떻게 하는지
국내 찜질방 카운터, 한국어로만 적힌 목욕·찜질 요금표와 쿠폰 안내, 선반 위 분홍·주황 찜질복
▲ 국내 찜질방 카운터(2020년). 요금표와 안내문이 한국어로만 되어 있으면 중국 손님은 여기서 멈춰요. 노트가 이 장면을 대신 설명해 줘요 (사진: Choikwangmo9, Wikimedia Commons, CC0)

촬영 구역, 대표 경험, 중국어 이용 안내를 먼저 정해요

01 촬영 가능 구역과 시간대
탈의실·목욕탕은 제외하고, 손님이 적은 평일 낮처럼 촬영할 수 있는 시간을 정해요. 다른 손님 얼굴이 나오지 않게 하는 것이 첫 번째 원칙이에요.
02 노트 제목이 될 대표 경험 하나
불가마, 바다가 보이는 휴게 공간, 세신처럼 "이 집은 이것"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경험 하나를 정해요.
03 중국어 이용 안내 한 장
요금, 이용 순서, 금지 사항만 중국어로 옮긴 안내지를 카운터에 두면 노트를 보고 온 손님이 바로 따라 해요.
흰 그릇에 담긴 식혜, 밥알과 잣이 떠 있는 모습
▲ 식혜 한 그릇. 찜질 뒤 마시는 식혜처럼 작은 메뉴 하나가 노트에서 가장 많이 저장되는 장면이 되기도 해요 (사진: ayustety,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협찬으로 이용권을 제공한 후기에는 협찬 사실을 밝혀야 해요. 한국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은 대가를 받은 후기에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를 요구하고 광고주도 그 책임을 나눠요. 트래비티는 게시 전에 표기 방식을 크리에이터와 함께 확인해요.

POINT 04

찜질방 마케팅 상담 준비와, 자체 상품을 해외로 팔 때의 수출바우처

상담은 매장 위치, 대표 시설, 시작하고 싶은 시기 세 가지면 시작할 수 있어요. 촬영할 수 있는 구역과 지금 외국인 손님이 어느 시간대에 오는지 알려 주시면 크리에이터 구성과 게시 일정을 더 정확하게 잡아요. 견적은 매장 상황과 목표 규모에 따라 인원과 채널을 설계해 확정 금액으로 안내하고, 상담과 견적은 무료예요. 문의는 notice@trevity.com 또는 070-8854-9694로 주세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과 산책로, 뒤로 고층 빌딩이 늘어선 흐린 날의 모습
▲ 부산 해운대해수욕장(2020년). 바다 산책 뒤 찜질방으로 이어지는 하루 코스로 노트를 묶으면 저장 이유가 하나 더 생겨요 (사진: Mobius6,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찜질방에서 파는 자체 입욕제나 지역 특산 가공품을 중국·동남아 온라인몰에서 팔 계획이 있다면 수출바우처도 함께 보세요. 트래비티는 수출바우처를 직접 지원하고 있어서, 바우처로 해외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진행하는 방법까지 같은 상담에서 안내해요.

처음 이야기로 돌아가 볼게요. 단체 일정표에 들어갈지는 사장님이 정할 수 없지만, 샤오홍슈 검색 결과에 남을 노트는 지금 만들 수 있어요. 버스가 옆 건물에 서는 날에도, 노트를 보고 온 손님은 사장님 찜질방 카운터 앞에 서요. 해운대 찜질방의 찜질방 마케팅은 거기서 시작해요.

FAQ

자주 묻는 질문

Q. 찜질방 마케팅으로 중국 관광객을 받으려면 단체 여행사 영업만으로는 부족한가요?

단체 일정은 여행사가 정하고 계약이 끝나면 사라져요. 롯데면세점 통계에서 중국인 개별관광객 비중이 11%에서 39%로 커졌듯 손님은 점점 스스로 검색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샤오홍슈에 남는 노트를 따로 쌓아야 개별여행객까지 받을 수 있어요.

Q. 부산 해운대 찜질방도 중국 관광객이 실제로 찾나요?

부산을 찾은 중국인은 2026년 1~7월 59만 4천 명으로 국가별 2위였고, 2026년 8월 미국 CNN이 부산의 대형 찜질방을 외국인에게 좋은 입문 장소로 소개했어요. 찜질방은 이미 외국인 여행 일정으로 읽히고 있어요.

Q. 중국 관광객 체험단 촬영 때 다른 손님이 찍히지 않을까요?

트래비티는 촬영 전에 촬영 가능 구역과 시간대를 사장님과 정해요. 탈의실과 목욕탕은 촬영하지 않고, 손님이 적은 시간에 카운터, 찜질실, 휴게 공간, 식당 위주로 찍어요.

Q. 샤오홍슈와 따중디엔핑을 둘 다 채워야 하나요?

중국 손님은 샤오홍슈로 어느 동네에 갈지 정하고, 현장에서는 따중디엔핑으로 어느 가게에 들어갈지 확인해요. 두 채널에 정보가 함께 있어야 저장이 방문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트래비티는 두 채널을 함께 채워요.

Q. 찜질방 자체 상품을 해외에 팔 계획이 있으면 수출바우처를 쓸 수 있나요?

해외 판매 계획이 있다면 수출바우처를 함께 검토해 보세요. 트래비티는 수출바우처를 직접 지원하고 있어서, 바우처로 해외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진행하는 방법을 같은 상담에서 안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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