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일반식품 첫 수출 물량, 유통기한 안에 소진하는 홍보 순서
베트남 일반식품 첫 수출 물량의 홍보 일정은 발주일이 아니라 현지 입고일과 유통기한을 기준으로 역산해 잡습니다. 후기 콘텐츠는 판매 페이지가 열리는 시점에 맞춰 붙여야 재고가 남지 않아요. SUMMARY · 핵심 요약 ① 기준선은 유통기한에서 거꾸로 잡습니다. 남은 개월 수가 홍보에 쓸 수 있는 전체 기간이에요. ② 식품은 맛을 설명할 수 없어서, 먹는 장면과 현지인 반응이 상세페이지 문구보다 먼저 필요합니다. ③ 채널마다 소진 속도가 달라서, 첫 물량은 한 채널에 몰지 않고 나눠 태웁니다. 안녕하세요, 트래비티입니다. 첫 수출 물량이 배에 실리고 나면 마음이 급해집니다. 그런데 식품은 다른 품목과 달리 시간이 그대로 손실로 바뀌는 제품이에요. 화장품이나 잡화는 몇 달 늦어도 팔면 되지만, 유통기한이 절반 지난 식품은 현지 유통에서 받아 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첫 물량 홍보는 "언제 시작할까"가 아니라 "언제까지 끝내야 하나"에서 거꾸로 계산해서 잡습니다. 현지 캠페인을 운영하면서 정리한 순서를 공유해 드릴게요. POINT 01 첫 물량은 어떤 기준으로 홍보 일정을 잡나요? 현지 입고일과 유통기한, 두 날짜만 있으면 일정이 나옵니다. 유통기한이 12개월 남은 상태로 입고됐다면 현지 유통이 받아 주는 구간은 대체로 그 앞쪽 절반이고, 그 안에서 후기를 쌓고 판매를 붙여야 하거든요. 발주일이나 계약일 기준으로 잡으면 이 구간을 놓치기 쉽습니다. ▲ 트래비티가 진행한 베트남 현지 음식점 캠페인 자료 · 식품은 결국 현지 식탁 위에서 판단됩니다 입고 전에 정리해 둘 서류도 있어요. 베트남은 2026년 1월 23일부터 시행령 37/2026/ND-CP로 상품 라벨 요건을 구체화했는데, 통관 시점의 원래 포장에 상품명과 원산지가 표시돼 있어야 하고 베트남어 보조라벨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봅니다. "Made in Korea...